온라인 법당 방문하기
BuddhaSit은 가입이나 결제 없이 들어가는 공유 가상 법당이에요. 빈 방석에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앉고, 절하기를 사용하거나 다른 방문객 곁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어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들어가기
JavaScript와 WebGL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BuddhaSit을 열고 법당 장면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앱 설치나 프로필 만들기는 필요 없어요. 실제 사찰의 방문 예약이나 진행자가 이끄는 법회가 아닌 브라우저 속 공간이에요.
컴퓨터에서는 빈 바닥을 클릭하거나 WASD·방향키로 걸어요. 드래그해서 둘러보고 휠로 확대·축소해요. 휴대폰에서는 바닥을 눌러 이동하고, 화면을 쓸어 둘러보고, 두 손가락을 오므리거나 벌려 확대·축소해요.
빈 방석에 앉고 자리에서 떠나기
빈 방석에 가까이 가면 주변의 사용 가능한 자리를 골라 방문객 캐릭터가 자동으로 앉아요. 다른 방문객이나 상주 캐릭터가 앉은 방석은 사용할 수 없어요. 그쪽으로 간다고 앉아 있는 사람이 밀려나지는 않아요.
자리에서 떠나려면 WASD·방향키를 누르거나 빈 바닥을 클릭하거나 터치하세요. 캐릭터가 자동으로 일어나 걸어요. 방석에서 조금 떨어져야 곧바로 같은 자리에 다시 앉지 않고 나중에 돌아올 수 있어요. 가까이에 빈자리가 없다면 법당의 다른 쪽을 둘러보세요.
원하는 만큼 절하기
아래의 절하기를 누르면 절을 반복해요. 마치려면 멈추기를 누르고 지금 하던 동작이 끝나며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절하지 않고 앉아 있기만 해도 괜찮아요.
108개 염주 계수는 별도의 염주 화면에 있어요. 108배 횟수를 세는 기능이 아니므로, 법당에서 절한 횟수가 염주 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에요.
같은 공유 방에서 만나기
현재 방의 링크를 나누면 상대방도 같은 방에 들어올 수 있어요. 설정에서 언어를 바꿔도 방은 유지되므로 서로 다른 언어의 화면으로 같은 공간에 머물 수 있어요.
방 번호는 잠금이나 비공개 설정이 아니에요. 다른 일반 방문객도 들어올 수 있어요. 탭을 닫으면 연결이 끊기고 자리가 비워져요. 링크는 같은 장소로의 초대이지, 특정 방석을 예약하는 기능은 아니에요.